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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 책임"

이 대통령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 책임"
입력 2026-02-04 09:36 | 수정 2026-02-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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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는 4년 전부터 예정돼 있었다며 정책 실행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세입자 낀 다주택자, 어떻게 '탈출'하란 말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을 공유하며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아니냐"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부동산 투자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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