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 대한 첫 판결이 오늘 창원지방법원에서 나옵니다.
명 씨와 김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2022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22대 총선 공천을 대가로 김 전 의원 회계책임자 강혜경 씨를 통해 8천70만 원을 주고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데 앞서 검찰은 명 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각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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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이선영
'공천 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오늘 1심 선고
'공천 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오늘 1심 선고
입력
2026-02-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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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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