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많은 국민이 우려를 제기한 검찰개혁안의 독소조항을 삭제했다"면서 "당·정·청이 협의한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을 오는 19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공소청 검사의 수사 지휘나 수사개입 여지가 있는 여러 조항을 삭제해 혹시 모를 검사의 수사 개입의 다리를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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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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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중수청·공소청법 19일 처리‥독소조항 제거"
정청래 "중수청·공소청법 19일 처리‥독소조항 제거"
입력
2026-03-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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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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