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930MBC뉴스
기자이미지 윤성철

미 재무 "해상 묶인 이란산 원유 제재 풀 수도"

미 재무 "해상 묶인 이란산 원유 제재 풀 수도"
입력 2026-03-20 09:34 | 수정 2026-03-20 09:35
재생목록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전 세계 원유 공급을 늘리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유조선에 실린 채 묶여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조만간 해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폭스 비지니스 네트워크에 출연해 "약 10일에서 2주 치 공급에 해당하는 이 물량은 약 1억 4천만 배럴 정도로 "원래는 전량 중국으로 갔을 것"이라면서 "본질적으로, 이란산 원유를 활용해 이란을 견제하면서 향후 10∼14일간 유가를 낮게 유지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