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가정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다"면서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제 평양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라면서 "공세적 대적 투쟁을 펼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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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윤성철
김정은 "한국 적대국 공인‥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김정은 "한국 적대국 공인‥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입력
2026-03-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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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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