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합니다.
특히 야당이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26조 원 규모의 추경안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예산 등에 대해 선거용 표퓰리즘이라고 비난하고 있어, 야당 의원들과 국무위원 간 신경전이 예상됩니다.
내일과 모레는 추경 관련 예결위 종합질의도 열릴 예정이어서 10일 본회의 처리까지 추경안 세부항목을 둘러싼 여야의 줄다리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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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MBC뉴스
이기주
이기주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전쟁 추경' 공방 전망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전쟁 추경' 공방 전망
입력
2026-04-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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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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