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전 미국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됐습니다.
대사 지명자는 상대국의 동의 절차인 아그레망을 받아야 취임할 수 있으며, 스틸 전 의원 지명으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1년 3개월째 이어온 주한 미국 대사 공백은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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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화
정병화
트럼프 2기 주한 대사에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
트럼프 2기 주한 대사에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
입력
2026-04-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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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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