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 5,763억 원, 영업이익 37조 6,103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분기 영업이익률이 72%로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해 4분기 58%를 경신했고, 대만 TSMC의 1분기 영업이익률 58.1%를 압도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였지만 AI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요 강세가 이어졌고, HBM, 고용량 서버용 D램 모듈,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역대 최대 실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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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정
오해정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입력
2026-04-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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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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