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의 대형 공격용 터널 두 곳을 찾아내 총 450톤의 폭발물로 폭파했다고 현지시간 28일 밝혔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터널 내부에는 이스라엘을 겨냥한 로켓 발사대와 이를 지상으로 올릴 수 있는 수직 통로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가 이 지하 기지에 수백 명의 대원을 집결시킨 뒤 이스라엘 마을을 공격하기 위한 출격 거점으로 활용하려 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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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용
장재용
이스라엘군, 헤즈볼라 터널 폭파‥"폭발물 450t 동원"
이스라엘군, 헤즈볼라 터널 폭파‥"폭발물 450t 동원"
입력
2026-04-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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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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