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무주택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를 일정 기간 유예해 주는 방안은 사실상 '갭투자 허용'이라는 보도에 "소위 '억까'에 가깝다"며 직접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 방안은 "1주택자에게도 매도기회를 주려는 것"이라며 "잔여 임대기간, 그것도 최대 2년 이내에 보증금 포함 매매대금 전액을 지급해야 하는데, 이걸로 갭투자를 허용하는 것이라고 하는 건 과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관련 기사도 공유하며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우리나라의 정상화와 지속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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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홍신영
이 대통령 "세입자 낀 집 팔 수 있어야"‥'갭투자' 반박
이 대통령 "세입자 낀 집 팔 수 있어야"‥'갭투자' 반박
입력
2026-05-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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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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