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실종 사고와 관련해 소방과 경찰이 오늘 오전 7시부터 어제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인력을 투입해 사흘째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에 사는 초등학교 6학년 A군은 지난 10일 기암교 인근에서 주봉 방향으로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연락이 끊겼으며, 키 145cm 안팎의 마른 체형에 야구 유니폼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청송 지역에 최고 30mm의 비가 예보돼 수색에 어려움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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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엄지원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수색 사흘째‥인력 3배 확대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수색 사흘째‥인력 3배 확대
입력
2026-05-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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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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