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오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권력의 심장부' 중난하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차담회와 오찬을 갖고 추가 협의를 이어갑니다.
중국 최고지도부의 집무·거주 공간인 중난하이 초청은 중국 측의 각별한 예우로 여겨지며, 1972년 리처드 닉슨 당시 미국 대통령이 마오쩌둥을 만난 역사적 공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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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MBC뉴스
장재용
장재용
시진핑, 중국 권력 안방으로 트럼프 불러 오찬
시진핑, 중국 권력 안방으로 트럼프 불러 오찬
입력
2026-05-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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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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