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째 계속되고 있는 이란 반정부시위가 날로 격화하면서 최소 60명이 넘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는 자국민 시위대를 "폭도"라고 부르며 인터넷과 전화마저 끊고, 강경진압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제일 아픈 곳을 때리겠다"고 경고해 베네수엘라에 이어 미국의 개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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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민형
김민형
'반정부 시위' 번지는 이란, 통신 끊고 강경진압‥사망자 60명 넘어
'반정부 시위' 번지는 이란, 통신 끊고 강경진압‥사망자 60명 넘어
입력
2026-01-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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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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