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청도의 한 요양원 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여직원에 대한 욕설과 폭언을 해 모욕죄 혐의로 고소 당한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소환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경북 청도경찰서는 지난 16일 피해자인 60대 여성과 요양원 원장을 불러 군수의 폭언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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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한태연
한태연
'여성에 욕설·폭언' 김하수 청도군수 조만간 경찰 소환 조사
'여성에 욕설·폭언' 김하수 청도군수 조만간 경찰 소환 조사
입력
2026-01-19 20:28
|
수정 2026-01-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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