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열린 두 번의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올해 부상 없이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등 중요한 대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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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수근
김수근
[스포츠 영상] 배드민턴 안세영 "큰 시합 놓치지 않을게요"
[스포츠 영상] 배드민턴 안세영 "큰 시합 놓치지 않을게요"
입력
2026-01-1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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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1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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