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이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 인천대학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유 전 의원 딸 유담 씨가 교수로 재직 중인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박사 학위 취득 두 달 만에 유 씨가 교수로 임용되는 과정에 부정 청탁이 있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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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준범
이준범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입력
2026-01-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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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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