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덴마크 미트윌란에서 뛰고 있는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 선수가 팀의 두 골에 기여했습니다.
조규성은 심판 판정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 리포트 ▶
노르웨이의 브란과 경기에 조규성과 나란히 선발 출전한 이한범.
1대 1로 맞선 전반 31분, 정확한 패스로 왼쪽 측면으로 방향 전환을 시도하는데요.
여기서 공격을 풀어간 미트윌란이 추가 골로 리드를 가져옵니다.
후반 25분엔 직접 공격에 가담했는데요.
코너킥 상황에서 백헤더로 뒤로 흘려줬고 골키퍼에 맞고 나온 공을 동료가 밀어넣으며 역전 골로 이어졌습니다.
조규성은 심판 판정에 땅을 쳤습니다.
상대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가 찬 공이 조규성의 허벅지에 맞고 손에 맞았는데요.
조금 애매한데, 페널티킥을 주나요?
조규성이 핸드볼 반칙이 아니라고 항의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미트윌란이 후반 추가 시간 다시 페널티킥을 내주며 무승부로 끝나, 조규성으로서는 더 아쉬웠겠네요.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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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수근
김수근
이게 페널티킥이라고?‥아쉬운 판정 속에 미트윌란 무승부
이게 페널티킥이라고?‥아쉬운 판정 속에 미트윌란 무승부
입력
2026-01-2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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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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