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경기 막판에 터진 승리의 극장골.
쉽게 따라하기 힘든 묘기로 골망을 흔들었다면 그 기쁨이 두 배가 되겠죠?
톱플레이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리포트 ▶
포르투갈 리그입니다.
1대 1 동점 상황에서 추가 시간 6분마저 거의 다 흘렀는데요.
측면을 뚫어낸 스포르팅의 크로스~ 들어갑니다!
이거 어떻게 들어간 거죠?
뒤꿈치로 방향만 바꾼 수아레스의 묘기골!
동물적인 감각으로 극장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벤치에 있던 선수들까지 난리가 났습니다.
***
이번에는 이탈리아 인터밀란입니다.
공을 받아 놓고 왼발슛~ 지엘린스키의 벼락 같은 중거리포!
상대 선수 9명이 몰려 있었는데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빨라서 골키퍼마저 당황했는데, 알고도 못 막는 원더골이었습니다.
***
마지막은 NBA입니다.
하프라인에서 상대 공을 가로채더니 여기서 그대로 던집니다.
와, 거짓말처럼 빨려 들어갔어요!
순간적인 판단마저 기가 막힌 버저비터였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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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명노
이명노
[톱플레이] '묘기급' 힐킥 극장골‥'승리의 기쁨이 두 배!'
[톱플레이] '묘기급' 힐킥 극장골‥'승리의 기쁨이 두 배!'
입력
2026-02-0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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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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