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프로농구에선 KCC가 가스공사를 꺾고 리그 5위로 올라섰습니다.
5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을 기록한 허웅 선수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일 SK전에서 3점슛 14개 포함 51득점 활약을 펼치면서 경기 전, 기념상을 받은 허웅.
그날 그 감각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팽팽한 접전이 이어진 2쿼터.
정확한 석점슛은 물론 절묘한 리버스 더블클러치까지 성공해 혼자 10점 몰아칩니다.
그리고 4쿼터 가스공사가 10점 차로 따라오자, 추격의 흐름을 끊는 외곽포도 터뜨렸습니다.
3점슛 네 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린 허웅은 다섯 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기록했고요.
KCC는 리그 5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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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소노는 현대모비스를 꺾고 6위 kt에 두 경기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엄청난 앨리웁 덩크로 승부에 쐐기를 박은 소노의 나이트가 골밑을 장악하면서 혼자 28점 23리바운드를 올려 11점 차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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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손장훈
손장훈
'5경기 연속 20점' 허웅‥KCC 단독 5위 도약
'5경기 연속 20점' 허웅‥KCC 단독 5위 도약
입력
2026-02-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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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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