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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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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14 20:39 | 수정 2026-02-1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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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살지도 않을 집을 샀다 팔았다하며 집값을 올리고 이익을 얻는 부동산 투기는 그동안 한국사회에 너무 많은 폐해를 남겼습니다.

    ◀ 앵커 ▶

    그중에서도 가장 아픈 건 젊은 세대가 삶의 기본이어야 할 내 집 마련의 꿈을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청년들에게 그 꿈을 다시 쥐어 줄 수 있도록 이번만큼은 꼭 부동산 정상화의 길이 열리길 바랍니다.

    ◀ 앵커 ▶

    편안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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