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오늘 전해드린 MBC 여론조사에서 특히 눈에 띄는 건 내일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는 겁니다.
◀ 앵커 ▶
한국을 지금의 위치로 이끈,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언젠가부터 자꾸만 옅어져 왔죠.
집값이 안정될 거란 기대, 경제가 좋아질 거란 기대, 내일의 삶이 좀 더 나아질 거 같다는 국민의 기대가 다시 꺾이지 않도록 정치권이 책임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 앵커 ▶
남은 설 연휴도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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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15 20:26
|
수정 2026-02-1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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