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일본 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에서 10대 3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어제 오사카 도톤보리의 한 유명 상가 앞에서 17살 소년 3명이 흉기에 찔렸으며, 경찰은 21살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일본 주요 도시를 찾은 가운데, 오사카행 항공편도 매진에 가까운 예약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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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장현주
장현주
'관광 명소'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흉기에 찔려 10대 사망
'관광 명소'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흉기에 찔려 10대 사망
입력
2026-02-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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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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