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선수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했는데요.
할머니가 해 주시는 육전과 마라탕이 먹고 싶다며 10대다운 소감을 밝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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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재웅
박재웅
[스포츠 영상] '금의환향' 스노보드 최가온‥"육전과 마라탕 먹고 싶어요"
[스포츠 영상] '금의환향' 스노보드 최가온‥"육전과 마라탕 먹고 싶어요"
입력
2026-02-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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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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