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영상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SNS를 통해 "두려움을 떨쳐내고 사력을 다해 '부동산공화국'을 극복하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 '성장하고 발전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전력 질주만 남았다"고 강조한 이 대통령은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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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정우
김정우
이 대통령, 설 맞아 "모두의 대통령 될 것‥'부동산공화국' 등 극복"
이 대통령, 설 맞아 "모두의 대통령 될 것‥'부동산공화국' 등 극복"
입력
2026-02-1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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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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