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만약 우리가 지금껏 지켜보고 있지 않았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제대로 된 단죄가 이뤄지기까지 앞으로도 계속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 앵커 ▶
목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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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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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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