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지난 넉 달여 함께 했던 김초롱 앵커가 다음 주부턴 다시 주말 뉴스데스크로 돌아갑니다.
◀ 앵커 ▶
네, 오늘이 약속된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조현용 앵커께도 또 파트너로서, 후배로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로서 이 자리에 함께해 영광이었고, 저녁 시간, 밖에 있는 엄마를 응원해 준 저희 아이들과 가족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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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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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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