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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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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2-20 20:38 | 수정 2026-02-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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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지난 넉 달여 함께 했던 김초롱 앵커가 다음 주부턴 다시 주말 뉴스데스크로 돌아갑니다.

    ◀ 앵커 ▶

    네, 오늘이 약속된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조현용 앵커께도 또 파트너로서, 후배로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로서 이 자리에 함께해 영광이었고, 저녁 시간, 밖에 있는 엄마를 응원해 준 저희 아이들과 가족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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