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담합 혐의로 기소된 제분사와 제당사들이 밀가루와 설탕값을 내린 데 이어 국내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도 빵과 케이크 등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다음 달 중순경부터 일부 빵류의 경우는 최대 1천 원 내외, 케이크의 경우에는 최대 1만 원가량 가격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설탕 등의 가격이나 혜택이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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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해인
이해인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빵·케이크 가격 인하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빵·케이크 가격 인하
입력
2026-02-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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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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