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정월대보름에는 개기월식이 겹쳐 이른바 '붉은 달'이 뜰 전망입니다.
개기월식이 정월대보름에 맞춰 나타나는 건 지난 1990년 이후 36년 만이며, 국립과천과학관과 천문관, 각 지자체들은 특별 관측회와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합니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 붉게 보이는 현상으로, 내일 오후 8시 4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전국에서 관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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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윤미
김윤미
정월대보름 36년 만에 '붉은 달'‥개기월식 전국서 관측
정월대보름 36년 만에 '붉은 달'‥개기월식 전국서 관측
입력
2026-03-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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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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