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짝을 맞춘 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가 전영오픈 1회전에서 기권승을 거두고 2연패를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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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손장훈
손장훈
[스포츠 영상] 다시 뭉친 '최강 콤비'‥2연패 향해 순항
[스포츠 영상] 다시 뭉친 '최강 콤비'‥2연패 향해 순항
입력
2026-03-0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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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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