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준장으로 진급하는 장성들에게 호국, 통일, 번영의 세 가지 정신을 의미하는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
오늘 대상자엔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와 관련해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준장과 12.3 내란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장으로 복무하면서 계엄군 헬기의 항공 구역 진입 요청을 거절했던 김문상 준장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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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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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박정훈 준장 등 77명에게 삼정검 수여
이재명 대통령, 박정훈 준장 등 77명에게 삼정검 수여
입력
2026-03-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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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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