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을 투약하고 포르쉐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에서 한강 둔치로 떨어져 다른 운전자를 다치게 한 여성 운전자가 사고 전 차 안에서 약물을 투약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일 운전자가 주차장에서 4시간가량 머문 장면을 찍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이때 운전자가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했는지 수사 중입니다.
또 당시 포르쉐 차량 조수석에서 내린 또 다른 여성을 확인하고 해당자의 신원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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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조건희
조건희
'추락' 포르쉐‥사고 전 차 안에서 '투약' 정황
'추락' 포르쉐‥사고 전 차 안에서 '투약' 정황
입력
2026-03-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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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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