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 마감일인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경선 후보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오 시장은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먼저 풀어야 한다"며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당초 오늘 오후 6시까지인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 마감 기한을 밤 10시까지로 일단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내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당의 노선 변화에 대한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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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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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국힘 후보' 미등록 "당 노선 정상화 먼저"
오세훈, 서울시장 '국힘 후보' 미등록 "당 노선 정상화 먼저"
입력
2026-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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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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