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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양윤경

이란 전쟁 와중 미국서 테러의심 사건 하루에만 2건 발생

이란 전쟁 와중 미국서 테러의심 사건 하루에만 2건 발생
입력 2026-03-13 20:03 | 수정 2026-03-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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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오전, 버지니아주의 한 대학교에선 이슬람국가를 지원한 혐의로 복역했던 총격범의 범행으로 2명이 숨졌고, 같은 날 낮엔 미시간주의 유대교 회당에 트럭이 돌진해 운전사가 현장에서 사살됐는데, 미 연방수사국은 이들 사건에 대해 테러 가능성을 두고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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