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박주린

휠체어컬링 4인조 3·4위전으로‥'부부 동반 메달' 도전

휠체어컬링 4인조 3·4위전으로‥'부부 동반 메달' 도전
입력 2026-03-13 20:36 | 수정 2026-03-13 20:48
재생목록
    ◀ 앵커 ▶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3·4위 전을 치르게 됐는데요.

    남봉광 선수는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아내 백혜진에 이어 부부 동반 메달에 도전합니다.

    ◀ 리포트 ▶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이탈리아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한 대표팀.

    5대 5 동점에서 마지막 8엔드 이 샷이 결정적이었는데요.

    이현출의 샷에 맞은 우리 스톤이 상대 스톤을 밀어내면서 절묘하게 득점 위치에 안착합니다.

    결국 한 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예선 4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이현출/휠체어컬링 4인조 대표팀]
    "우리에게 행운을 가져다준 샷, 말 그대로 '럭키샷'. 정말 와, 대단합니다."

    조금 전 캐나다와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한 대표팀은 3·4위전을 치르게 됐는데요.

    남봉광 선수는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따낸 아내 백혜진 선수에 이어 부부 동반 메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영상편집 : 김재환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