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쟁이 이스라엘의 로비로 시작됐다며 반발한 채 사직한 미국 대테러센터 조 켄트 전 센터장이, 미 연방수사국 FBI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익명의 취재원을 인용해 켄트 전 센터장이 기밀 정보를 부적절하게 공유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며, 그가 사직하기 전에 이미 수사가 개시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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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남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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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항의 사직' 미국 대테러센터 수장, FBI 수사 대상 올라
이란 전쟁 '항의 사직' 미국 대테러센터 수장, FBI 수사 대상 올라
입력
2026-03-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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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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