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뮌헨의 케인 선수도 환상적인 드리블에 이은 골을 터뜨려 팀의 8강행을 이끌었습니다.
정말 클래스가 다른 득점이네요.
◀ 리포트 ▶
전반 25분, 페널티킥 선제골로 몸을 푼 해리 케인.
후반 9분, 절묘한 드리블로 수비 두 명 사이로 공을 빼내더니 기가 막힌 오른발 슈팅을 꽂아 넣었습니다.
육탄 방어를 극복한 개인기도 뛰어나지만 지체없는 슈팅 타이밍과 결정력까지, 정말 대단하네요.
케인은 잉글랜드 선수로는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개인 통산 50호 골을 기록했고요.
이후 2골을 더 추가한 뮌헨은 1·2차전 합계 10대2로 아탈란타를 제치고 7년 연속 8강에 올랐고요.
2달 만에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엄청난 스피드로 실점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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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손장훈
손장훈
챔스에서만 50골‥뮌헨 7년 연속 8강 진출
챔스에서만 50골‥뮌헨 7년 연속 8강 진출
입력
2026-03-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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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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