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유럽 원정 평가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영국 밀턴킨스에 입성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누구였을까요?
◀ 리포트 ▶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경기 장소인 밀턴킨스로 이동한 대표팀.
손흥민과 김민재 등 먼저 온 해외파 선수들이 반갑게 맞아줬는데요.
오현규는 개인 운동까지 하느라 뒤늦게 환영 행렬에 합류했습니다.
[김민재/축구대표팀]
"딱! 시간 맞춰서~ 사람들 올 때랑 카메라도 (촬영할 때) 딱~"
가장 눈길을 끈 건 특유의 패션 감각을 뽐낸 조규성이었는데요.
홍명보 감독도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말 타고 왔냐? 넌 바지가 왜 그래?"
25명이 모두 모인 대표팀은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전을 대비해 담금질에 돌입합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 영상출처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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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손장훈
손장훈
해외파 영국 현지 합류‥"말 타고 왔냐?"
해외파 영국 현지 합류‥"말 타고 왔냐?"
입력
2026-03-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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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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