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장경태 의원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장 의원이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다른 의원실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하고, 피해자의 신상을 노출해 2차 가해를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혐의를 부인해 온 장 의원은 앞서 성추행 혐의를 송치해야 한다는 경찰 수사심의위 결론이 나오자, 결백을 주장하며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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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준범
이준범
'성추행·2차 가해' 장경태 의원 검찰 송치
'성추행·2차 가해' 장경태 의원 검찰 송치
입력
2026-03-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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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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