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급 이상 다주택 공직자들에게 승진 배제 등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청와대가 5급 사무관 이상 다주택 공직자들을 임용과 승진 등에서 배제하는 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어떤 경위로 취재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5급 이상 승진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실이 아닌 보도는 현 정부의 주택정책 신뢰도를 심히 훼손하는 것이므로, 시정해 주시기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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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재경
김재경
이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배제 검토한 적 없어"
이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배제 검토한 적 없어"
입력
2026-03-28 20:25
|
수정 2026-03-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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