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현지시간 27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낸 뒤 약물 검사를 거부해 체포됐다 풀려났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우즈는 자택 인근에서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다 트럭과 충돌해 차가 뒤집혔는데,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우즈는 현장 음주 측정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약물 확인을 위한 소변 검사를 거부해 구치소에 구금됐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우즈가 2021년에도 제네시스 차량을 몰고 가다 대형 차량 전복 사고를 겪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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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윤성철
윤성철
타이거 우즈, 또 차량 전복 사고‥약물 검사 거부로 체포
타이거 우즈, 또 차량 전복 사고‥약물 검사 거부로 체포
입력
2026-03-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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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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