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K리그2에서 '이정효 매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원이 용인을 꺾고 개막 5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 리포트 ▶
전반 3분 만에 페신의 헤더골로 앞서가는 수원.
첫 승을 노리는 용인과 기싸움도 치열했는데요.
용인 신진호와 수원 이건희가 마치 씨름을 보는 듯한 몸싸움을 펼쳐 나란히 경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수원은 4경기 연속 무실점과 함께 개막 5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영상편집: 강내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데스크
박재웅
박재웅
계속되는 '이정효 매직'‥수원 개막 5연승 질주
계속되는 '이정효 매직'‥수원 개막 5연승 질주
입력
2026-03-28 20:40
|
수정 2026-03-28 21:02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