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만약 부족해지면 일반 봉투 사용을 허용겠다는 정부 방침이 나왔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악의 상황이 오면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웠다"며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도 없으며, 지자체 재고도 충분한 만큼 사재기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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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류현준
류현준
기후부 "쓰레기봉투 부족 심각해지면 일반 봉투 허용"
기후부 "쓰레기봉투 부족 심각해지면 일반 봉투 허용"
입력
2026-03-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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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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