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지난해 11월 홍명보호에 패했던 가나가 오늘 독일에게 지면서 최근 평가전 4연패의 부진에 빠졌는데요.
월드컵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 리포트 ▶
내일 우리와 맞붙는 오스트리아에 지난주 5골을 내주고 대패를 당한 데 이어 오늘도 독일에 무릎을 꿇으며 지난해부터 평가전 4연패에 빠진 가나.
결국 가나축구협회는 오늘 아도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손흥민과 함부르크 시절 사제의 연을 맺어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진 아도 감독은 월드컵을 72일 앞두고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는데요.
가나의 이런 초강수가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까요?
영상편집 :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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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재웅
박재웅
평가전 신통치 않자 '감독 경질'‥'월드컵이 코 앞인데?'
평가전 신통치 않자 '감독 경질'‥'월드컵이 코 앞인데?'
입력
2026-03-3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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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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