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2루타 두 개를 포함해 3안타 3타점으로 개막 후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 리포트 ▶
1회부터 거침이 없었습니다.
투아웃 2, 3루 기회에서 마르케스의 너클 커브를 걷어올리며 담장을 때리는 2타점 2루타.
5회에는 NC에서 뛰었던 하트를 상대로 우익선상 2루타를 때렸고요.
거기에 허술한 수비를 틈타 3루까지 노려보는데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이 선언되고 말았습니다.
또 9회에도 변화구를 제대로 때린 이정후.
처음으로 한 경기 세 개의 2루타를 기대했지만 파울 라인을 살짝 벗어나 아쉬움을 삼켰는데요.
그래도 곧바로 행운의 적시타가 나오면서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올 시즌 투수로 처음 선발 등판한 오타니는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시즌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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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태운
김태운
'드디어 터졌다' 이정후‥'3안타 3타점 맹활약'
'드디어 터졌다' 이정후‥'3안타 3타점 맹활약'
입력
2026-04-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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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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