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보완수사를 진행한 경찰이 혐의가 인정된다는 기존 결론 그대로 사건을 검찰로 보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유튜브 채널과 자신의 SNS에서 "가짜 좌파들과 싸우는 전사들이 필요하다"는 등의 발언을 한 이 전 위원장에 대해 "종전과 같은 결론으로 검찰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에도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지만, 검찰이 보완수사의 필요성을 들며 사건을 돌려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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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준범
이준범
경찰 보완수사 결론도 '이진숙 혐의 인정'‥검찰 송치
경찰 보완수사 결론도 '이진숙 혐의 인정'‥검찰 송치
입력
2026-04-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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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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