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KLPGA 국내 개막전이 시작됐습니다.
초청 선수인 중학교 2학년 김서아 선수가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 리포트 ▶
중학교 1학년이던 지난해, 드라이버 비거리 260m의 장타 본능을 뽐냈던 김서아 선수.
국내 개막전에도 초청을 받았는데, 171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샷들이 엄청납니다.
오늘은 환상적인 퍼팅 실력까지 뽐냈는데요.
파5 8번 홀에서 투온에 성공한 뒤 약 18m 거리의 이글 퍼트를 집어넣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거든요? 와, 이건 또 웬일인가요?"
수줍게 V(브이)를 그리는 모습이 중학생 맞네요.
1라운드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는데요.
앞으로가 정말 더 기대가 됩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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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송기성
송기성
'드라이버 비거리 265m' 중2 김서아‥'스타 탄생 예감'
'드라이버 비거리 265m' 중2 김서아‥'스타 탄생 예감'
입력
2026-04-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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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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