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유인 달 탐사에 나선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 사진들을 보내왔는데요, 푸른 지구 위로 초록빛 오로라가 깔려있고, 어둠 속 지구의 한쪽 면이 태양빛에 반짝입니다.
비행사들은 현지시간 인터뷰에서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여러분은 하나의 존재로 보인다"면서 "어디서 왔건, 어떻게 생겼건 모두 하나의 인류"라고 말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오는 6일 달 뒤편에 도달한 뒤 10일 지구로 귀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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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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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로 간 아르테미스가 찍은 사진 보니‥"내려다보면 하나의 인류"
달로 간 아르테미스가 찍은 사진 보니‥"내려다보면 하나의 인류"
입력
2026-04-0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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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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