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계엄은 정당하다, 내란이 아니다, 탄핵을 반대한다'며, 대통령 관저로 몰려가 정당한 법집행을 방해하고 법원의 내란 판결조차 부정한 정치인들은 탄핵 1년을 맞은 오늘 어떤 반성의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앵커 ▶
1년여 전, 탄핵에 반대하던 유력 정치인이 이런 말을 했죠.
"1년 후 국민은 또 달라진다. 욕해도 시간 지나면 다 찍어주더라."
하지만, 탄핵 1년이 지난 오늘 국민은 아직 잊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입으로는 사과한다면서 뒤에서는 내란을 비호하는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한 내란척결은 계속될 것입니다.
◀ 앵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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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4-0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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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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