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이란에서 실종됐던 미군 장교를 구출해내는 데 성공하면서, 벼랑 끝에 몰렸던 트럼프 대통령은 한시름을 놓게 됐습니다.
◀ 앵커 ▶
하지만, 궤멸시켰다던 상대에게 전투기가 잇따라 격추되고, 실종된 군인을 구하기 위해 치열한 수색 경쟁을 벌인다는 것 자체가 세계최강이라는 미군에겐 굴욕이죠.
이번 전쟁이 언제 어떻게 끝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일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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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4-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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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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