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최근 신형 주력 탱크를 직접 조종하는 모습을 북한이 공개한 건 "후계자 시절 김정은을 '오마주'해 여성 후계자에 대한 불안감을 지우기 위한 것"이라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준비된 미래 지도자라는 시각으로 후계 서사 구축을 가속화하려는 포석"이라고 분석했는데, 이종석 국정원장은 김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될 것 같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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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양소연
양소연
"탱크 모는 김주애는 김정은 오마주‥후계자로 봐도 될 것"
"탱크 모는 김주애는 김정은 오마주‥후계자로 봐도 될 것"
입력
2026-04-0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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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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